Tistory를 시작한지 3일만에 [다음 블로거 뉴스 - 생활경제면에서 1위]를 하였습니다.^^
아직 티스토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지 못해서 싸이처럼 스크랩을 하고 자리를 하나씩 채우고 있는 중
그냥 글 하나 적고 싶어서 저의 생각을 대충 정리해서 두서 없이 글을 적었습니다. 그러나 글이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킬 줄은 정말 예상하지 못했는데 메인에 뜨고 수 많은 댓글을 보고 혼자서 웃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댓글 중에는 악플도 있었지만 수 많은 사람들이 알바를 해보고 서비스업종에 해 본 경험이 있는 네티즌들이 많아 악플보다는 힘내라는 격려가 많았습니다. 제가 바라는 점은 굳이 마트에서만 예의를 지키자는 것이 아닌데 몇몇 사람들은 글의 요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악플을 달지 않았나 생각되구요. 하지만 댓글 하나 하나 읽으면서 사람들 힘들게 사는 이야기도 듣고 격려도 듣고 자기의견을 표출하는 많은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 합니다. 티스토리 점점 재미있어 지네요 님들 때문에^^

